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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견주필 관세사(한국관세사회 창원지부장) |
견 관세사는 1989년 창원에서 경남합동관세사무소를 개업한 후 23년간 수출입신고업무를 수행해왔다. 원활한 국가 재정수입확보는 물론 수출기업의 대외경쟁력 확보 및 수입원활화에 기여한 공로다.
또한 한·EU, 한·미 FTA발효 후 FTA활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에 대해 현장 컨설팅을 하는 등 기업이 FTA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원산지인증수출자 인증 및 원산지확인서 발급 대행 등은 지역 중소기업 경쟁력 제고와 경제발전 기여로 인정받았다.
한국관세사회 관계자는 “최근 AEO(Authorized Economic Operator) 제도 도입과 FTA확대에 따라 종합인증우수업체 공인획득 컨설팅 및 FTA협정관세 적용 요건확인, FTA원산지결정, 인증수출자 인증신청 대리 및 원산지확인서 발급 대행, 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기업의 수출입경쟁력 제고와 신규시장 개척 지원 등 그 역할이 매우 중요해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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