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그룹 엑스파이브, 소속사 대표 성폭행 혐의 입건에 결국 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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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5 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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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파이브 해체 (사진:엑스파이브 미투데이)

아주경제 전기연 기자= 보이그룹 엑스파이브가 해체했다.

5일 엑스파이브 측근에 따르면 "2~3개월전 엑스파이브 멤버 전원의 전속 계약이 풀렸다"고 전했다.

이는 소속사 대표인 A씨가 여자 연습생을 상습 성폭행한 혐의로 입건되면서 엑스파이브의 활동이 중단됐었다.

현재 리더 건은 지난 4일 공군 군악대로 입대해 병역 의무를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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