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는 이날 오전 11시 30분 안산시 단원구 안산 중앙역, 오후 12시 50분 시흥시 삼미시장, 1시 50분 부천시 원미구 부천역 광장, 3시 안양시 동안구 범계역, 4시 20분 성남시 중원구 모란시장에서 차례로 유세를 벌이며 유권자들에게 지지를 호소한다.
그는 이 자리에서 폭설에 대한 걱정을 전하며 중산층을 70%로 재건하는 ‘민생 대통령’이 될 것을 거듭 강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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