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자 8명은 지난 4일 양주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상장과 시상금을 받았다.
응모작 심사결과 최우수상 수상자는 최동명씨의 양주역 공영주차장의 운영방식 및 디자인 개선으로 상장과 100만원의 시상금, 우수상에는 이나래, 노현주, 김민혜, 장려상에는 이소담, 박명수, 박미선, 신미은씨가 선정돼 상장과 함께 50만원(우수)과 30만원(장려)의 시상금을 받았다.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관내 전철역세권(양주, 덕정, 덕계역) 주변의 불편하거나 바꾸고 싶은 장소, 공간, 시설 등에 대한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공공디자인의 필요성과 가치를 재발견하고 도시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달 12일부터 21일까지 접수했다.
시 관계자는 “당선된 작품은 향후 역세권 주변의 불편사항 개선을 위해 최대한 반영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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