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광시를 가다> 中서남부의 '보석' 난닝, 류저우, 구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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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6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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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하제일의 절경으로 꼽히는 구이린의 풍경
아주경제 난닝(광시) 임방준 기자= 베트남과 국경을 맞대고 있는 중국 대륙 서남단에 위치한 광시(廣西) 좡(壯)족자치구. 광시는 다양한 소수민족이 살고 있는 곳으로 풍부한 관광자원과 오랜 역사와 문화전통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는 지역이다.

아주경제는 ‘한중 광시 문화의 해’를 맞이해 광시좡족자치구 문화청 초청으로 주한 중국문화원 협력파트너 방문단과 함께 지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엿새 간 광시 자치구 주요도시의 인문 지리 자연 경제 투자환경 등을 살펴보는 기회를 가졌다.

광시자치구의 대표적 도시로는 자치구의 수도로서 동남아 국가들과의 접촉 창구인 글로벌 경제도시 난닝(南寧), 중국 최대 공업도시이자 천년 역사고도인 류저우(柳州), 그리고 천하제일의 절경을 자랑하는 구이린(桂林)등이 있다. 방문단은 이들 지역을 둘러보며 탄탄한 투자 인프라와 이웃 동남아 국가들과 연계한 글로벌 성장 잠재력, 소수민족 문화예술, 수려한 풍경, 전통과 현대의 공존, 이국적 풍경 등 광시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유감없이 체험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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