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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군포시청) |
이날 기념행사는 모두가 행복한 도시, 더불어 살기 좋은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자원봉사활동을 펼치는 자원봉사자들의 헌신을 격려하고, 우수 활동사례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 자원봉사 활성화를 꾀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에 따라 김순애(군포시어머니방범대), 한삼순(적십자봉사회 군포지구협의회), 박신규(군포시해병대전우회) 등 15명의 자원봉사자가 시장 표창을 받는 등 총 38명이 수상의 기쁨을 누렸다.
곽윤갑 자치행정과장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과 온정을 앞장서 나누는 자원봉사자들이 없다면, 지역사회가 삭막해질 뿐만 아니라 발전도 없을 것”이라며 “가족처럼 서로를 위하고 아끼는 문화 확산·정착에 기여하는 자원봉사자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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