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평가는 지난해 10월1일부터 올해 9월30일까지 식품위생 지도점검 추진실적을 대상으로 실시됐다.
시는 △식품위생업소 지도·점검 실적 △유통식품의 수거·검사 및 검사부적합률 △위해식품 회수율 △인구 100만명당 식중독 환자수 △식품안전 소비자신고센터 민원처리 건수 등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고 설명했다.
김경호 시 복지건강실장은 “위해식품 지도 점검을 강화해 최우수기관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식품안전관리 우수기관에는 광역시·도 중 대전시, 경기도, 충청남도, 경상남도, 지방식약청 중 부산청, 광주청, 기초자치단체 중 해운대구, 무안군, 서귀포시 등이 뽑혔다.
서울시는 작년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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