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마다송도 호텔 신부대기실은 ‘천상의 세계’라는 이름으로 기존 2층 공간을 부띠끄 스타일로 리노베이션해 마치 천상의 모습을 재현한 것처럼 설계했다.
아름다운 은색 비쥬장식은 신부의 드레스를 더욱 빛나게 하며 유럽 오페라스타일의 귀족적인 벽장식과 화려한 샹들리에는 신부의 밝은 앞날을 축복하는 환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하나 더, ‘전통과 현대의 조화’라는 콘셉트로 새롭게 폐백실을 선보였다.
전통적인 품격이 묻어있는 공간인 폐백실에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를 더해 부부의 현재와 미래의 영원한 약속과 축복을 위한 최상의 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라마다송도 호텔의 시설적 장점인 실내 수용인원 1000명이상의 웅장한 예식홀과 품격있는 서비스, 넓은 주차공간과 더불어 새롭게 리노베이션된 부대시설을 통해 더욱 빛나는 예식이 기대된다.
라마다 송도 호텔 예약실장은 “최근 신부들의 맞춤형 예식이 주목받게 되면서 재탄생한 라마다송도 호텔의 예식홀 및 부대시설의 오픈 소식이 알려지자 사전예약이 더욱 줄을 잇고 있다”고 전했다.
자세한 문의는 호텔 홈페이지(www.ramada-songdo.co.kr)또는 예약실(032.830.2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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