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들과 같이 부패지수 최하위권에 속했던 미얀마는 두 계단 상승했다.
워싱턴포스트(WP)에 따르면 부패지수는 정부관계자가 기업들로부터 받은 뇌물을 비롯해 기업들이 작성한 보고서의 투명도 등을 기준으로 집계됐다.
올해 부패지수가 가장 높았던 나라로는 덴마크와 핀란드, 뉴질랜드, 스웨덴, 싱가포르 순으로 뽑혔다.
일본과 영국이 공동 17위, 미국은 19위에 머물렀다.
한국은 지난해 43위에서 두 계단 하락한 45위에 그쳤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