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박해진 현 이사장의 임기가 금년 말 종료됨에 따라 지역경제발전을 선도할 능력 있는 리더를 영입하기 위해 공개모집 절차를 진행했었다.
공모에는 11명이 지원했으며, 서류심사와 면접심사를 거쳐 이사회에서 2명을 이사장 후보자로 추천하고, 도지사가 이들 중 최고 점수를 얻은 김태영씨를 이사장으로 선임했다. 신임 이사장 임기는 내년 1월 1일부터 2년이다.
김태영 내정자는 “40년 이상을 농협중앙회에서 다양한 금융업무를 담당한 경혐을 바탕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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