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성대 기자= 단국대학교 죽전캠퍼스는 전체정원의 38%인 1000명을 정시에서 선발한다.
정원내(974명)는 일반학생(622명), 수능우수자(352명), 특성화고졸재직자(수시모집이월인원)를 선발하고, 정원외는 특수교육대상자(26명), 특성화고졸재직자, 특성화고교졸업자, 농어촌학생, 기회균형선발(이상 수시모집 이월인원)을 선발한다.
상담학과, 철학과, 산업경영학과(야)가 신설됐고, 특성화학부인 국제학부(국제경영학)와 사범대학(한문교육, 특수교육, 수학교육, 과학교육)이 나·다군 분할모집 한다.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는 실기를 보지않고 수능성적만으로 5명을 선발하고 사범대학은 교직적 인성 면접을 폐지했다.
나군 인문자연계열, 커뮤니케이션디자인과는 수능 100%, 다군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교과(30%) 수능(70%)을 반영한다. 특성화학부인 국제학부(국제경영학)는 수능 최저학력기준을 적용한다.
학생부 영향력도 예년보다 많이 축소될 전망이다. 1~6등급까지의 석차등급간 점수가 5점에서 2점으로 축소됐다.
천안캠퍼스는 가군 15명, 나군 381명, 다군 일반학생 576명과 지역할당제 100명 등 정원 내 기준 1072명을 선발한다. 나군의 일반학생 인문·자연계열은 학생부 20%·수능 80%, 예능계열(문예창작과, 생활음악과)은 학생부 20%·수능 30%·실기 50%로 선발한다.
다군의 일반학생 인문·자연계열과 지역할당제는 학생부 30%·수능 70%, 예능계열(공예과, 동양화과, 서양화과, 조소과)은 학생부 20%·수능 30%·실기 50%, 체능계열(태권도학과 제외)은 학생부20%·수능 50%·실기 30%, 태권도학과는 학생부 10%·수능 40%·실기 50%로 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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