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주요 외신에 따르면 베를루스코니 전 총리는 이날 성명에서 “ 자유국민당(PdL)의 총선 후보자 명단에 본인도 들어갈 예정”이라며 “이탈리아를 끝없는 침체의 나락으로 떨어지게 할 수는 없다”고 말했다.
그는 “현 상황이 내가 국가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하는 마음에서 정부를 떠난 1년 전보다 나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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