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현대상선, M&A 이슈 가능성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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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7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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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양종곤 기자= 현대상선이 M&A(인수합병) 이슈 가능성이 있다는 증권가 분석에 장 초반 13%대 급등세다.

7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상선은 전거래일보다 2950원(13.20%) 오른 2만5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동양증권은 현대상선에 대해 쉰들러의 현대엘리베이터 상대 추가 소송 제기와 관련 소송 결과에 따라 M&A 이슈에 노출될 수 있다고 분석했다. 쉰들러는 현대엘리베이터 2대 주주며 현대엘리베이터는 현대상선 지분 27.7%를 보유 중이다. 만일 쉰들러가 승소하면 현대엘리베이터의 현대상선 지배력 약화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한편, 같은 시각 현대엘리베이터 역시 쉰들러의 소송과 관련, 경영권 분쟁 가능성이 시장에 제기되며 상한가로 치솟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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