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지점 모두 대우증권 내에 마련돼 비용절감 및 고객유치 시너지 효과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범일지점은 부산 남동부권(용호, 대연, 서면), 동래지점은 중부권(동래, 거제, 사직)을 기반으로 고객을 유치할 계획이다.
산업은행 관계자는 “고객의 안전한 노후설계 및 자산 재테크 설계에 필요한 다양한 금융상품 제공을 통해 고객과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를 형성하겠다”고 밝혔다.
또 산업은행은 17일까지 개점 기념으로 특판 정기예금을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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