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상은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고 지식경제부가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해 7월부터 올해 6월까지의 수출액을 집계해 해외시장 개척과 수출증대에 기여한 업체에게 수여한다.
대웅바이오는 이 기간 일본, 중동, 인도, 중국 등 전세계 20여개국에 7천 4백만 달러 규모의 원료의약품 및 의약품을 수출했다.
특히 주력 수출품목으로 우루사의 주 원료인 우루소데옥시콜린산(UDCA)의 일본, 중동, 인도시장 수출 실적이 두드러졌다.
대웅바이오는 이번 수상을 발판으로 일본을 비롯한 선진국 등 해외시장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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