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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데일리 메일 캡처) |
지난 4일(현지시각) 영국의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스페인 사진작가가 중남미 코스타리카에 위치한 몬테베르데 운무림 보호구역에서 유리개구리를 발견해 카메라에 담았다”고 보도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투명 개구리는 말 그대로 속이 훤히 다 보이는 피부를 지녔다. 심장을 비롯한 모든 장기들이 보여 굳이 해부를 하지 않아도 이 개구리의 몸속을 알 수 있을 정도다.
지난 1872년 처음 발견된 투명 개구리는 습도가 높은 중남미 산악지대에서 주로 서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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