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오후 1시40분께 이 곳에 도착한 박 후보는 20여분간 청량리역 구세군 냄비 앞에서 종을 흔들며 직접 성금을 모금했다.
약 70여명의 시민이 모금에 참여하고 박 후보와 인사를 나눴다. 박근혜 후보는 종을 흔들며 "잘 하고 있는건가요"라며 미소를 보이기도 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김동진 구세군 사관, 홍봉석 구세군 홍보부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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