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박초롱 기자=7일 낮부터 시작된 대설로 대구·경북 지역 내 8곳의 교통이 통제됐다.
대구 내 통제 구간은 팔공산순환로 팔공 CC 입구에서 동화사 집단 시설지구 구간 2.8km, 헐티재의 달성군에서 경북 청도군 구간 1.3km 등 3곳이다.
경북에서는 927번 지방도 예천군 상리면 도촌리에서 충북 단양 구간 4km, 79번 지방도 군위군 한티휴게소에서 군위 부계면 통나무 식당 구간 4km 등 모두 5곳이 통제됐다.
통제 지역은 바리케이드 등으로 차량 통행이 제한됐으며 현재 경찰과 지방자치단체가 제설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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