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과반 야자 상황 "재적은 리미트, 현재는 시그마...손으로 셀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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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07 1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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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과반 야자 상황(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이과반의 야자 상황은 정말 달라도 달라.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이과반 야자 상황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돼 많은 이들을 놀라게 했다.
 
사진은 한 이과반 교실의 야자 상황을 칠판에 적어 놓은 것인데 총 재적과 현재 인원, 불참이 수학 문제로 되어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또한 불참은 나트륨의 원자번호라고 적혀 있어 과학이 빠지지 않았음을 알 수 있다.
 
누리꾼들은 선생님이 깨알같이 문제내셨네”, “수학선생님이 담임인가 봐”, “후후, 문제풀고 싶은 욕구가 솟구친다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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