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롯데마트는 내달 2일까지 새해 맞이 먹거리 상품을 최대 5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28일 전했다.
롯데마트는 우선 떡국 재료를 마련했다. 초이스엘 쌀 떡국떡(1㎏)을 15% 할인한 1990원에, 칠갑 우리쌀 떡국(1㎏)을 25% 할인한 2950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백년초·호박·쑥·흑미 등 천연 재료로 색을 낸 오색 떡국떡을 100g당 650원에 선보인다.
롯데마트는 국거리 재료로 한우 사골과 우족을 정상가 대비 50% 저렴한 100g당 950원에 판매한다. 한우 국거리 역시 15% 저렴한 100g당 2800원에 마련했다.
롯데마트는 1인 가구를 위한 간편 상품으로 떡을 넣고 데우기만 하면 되는 백설 순 사골국물을 20% 가격을 낮춘 1500원에 판매한다. 이외에 뜨거운 물을 부으면 즉석에서 먹을 수 있는 손큰 즉석 사골 떡국도 저렴하게 선보인다.
최춘석 롯데마트 상품본부장은 "새해에 온 가족이 함께 모여 떡국을 즐기는 수요를 고려해 다양한 떡국 재료 상품을 저렴하게 준비했다"며 "가정에서는 물론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즉석 상품도 선보인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