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센터서 음료수 나눠 마시고 복통…10대 청소년 등 6명 병원행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2-12-28 10:17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 아동센터서 음료수 나눠 마시고 복통…10대 청소년 등 6명 병원행

아주경제 박초롱 기자=함께 과일 주스를 나눠 마신 10대 청소년들이 복통을 호소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제주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27일 오후 9시경 제주시의 한 지역아동센터에서 A(27)군 등 학생 5명과 센터관계자 1명 등 6명이 오렌지 주스를 나눠 마신 뒤 갑자기 어지럼증과 복통을 호소하며 119에 신고했다.

이들은 인근 병원 응급실로 이송돼 치료를 받았으며 현재 조금씩 호전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해당 음료수를 거둬들이고 학생과 센터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