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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왼쪽)과 정엽. 내가네트워크제공 |
세침한 표정으로 앉아있는 제아를 그윽한 눈빛으로 바라보는 정엽이 모습이 누리꾼들의 주목을 끌었다. 누리꾼들은 '미친 갈색눈 능력자의 만남'이라며 관심을 보였다.
제아와 정엽은 이미 가창력 종결자로 불릴만큼 실력파 가수다. 이번 제아의 솔로 앨범에 두 사람이 만났다는 것에 관심이 쏠리는 것은 당연하다. 이번 노래 '안아보자'는 작곡에 제아, 작사에 정엽이 파트를 나눠 만든 곡이다. 노래는 정오에 공개된다.
누리꾼들은 "제아와 정엽의 만남이라니 정말 기대된다" "제아에 심지어 정엽까지 놓칠 수 없는 대박사건이다"고 기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제아는 내년 1월4일 금요일 전곡을 미니앨범으로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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