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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공개된 사진에는 전봇대 전선줄에 샤프의 뾰족한 심이 꽂힌 모습이 담겨 있다.
샤프를 던진 학생은 샤프 위 손으로 누르는 부분이 없어져 교실 창밖으로 무심히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선생님들 조차 놀라며 전깃줄에 꽂힌 샤프를 사진으로 찍어갔다는 후문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어떻게 전깃줄에 꽂힐 수가?”, “저격수가 따로 없네”, “너무 신기해서 입이 벌어진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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