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공수훈자 공적비는 6.25 전쟁과 월남전에 참전한 무공수훈자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값진 희생정신을 추모하기 위해 9300만원을 들여 가로 7m, 세로 6m, 높이 5.8m 규모로 건립됐다.
공적비에는 관내 거주하는 무공수훈자 146명의 이름이 새겨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이 시장을 비롯해 이현재 국회의원, 오수봉 시의장과 시·도의원은 물론 보훈단체 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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