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SNS관련 범죄 신고 4년來 8배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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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2-12-28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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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정호남 기자= 영국에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와 관련한 범죄 신고가 4년사이 8내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7일(현지시간) 인디펜던트 영국 신문은 경찰 통계를 인용해 살인협박, 성희롱 등을 포함한 범죄 신고수는 2008년 556건에서 지난해 4908건으로 무려 780%나 늘어났다고 전했다.

이 중 정식 기소처분을 받은 사건도 같은 기간 46건에서 653건으로 급증했다.

신문은 그러나 SNS의 특성을 고려하지 않고 현행법 무리하게 적용한 사례도 적지 않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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