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도시계획 토론의 장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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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6-10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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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강승훈 기자=서울 강서구(구청장 노현송)가 도시계획 업무담당 공무원과 외부전문가로 구성된 소통의 장인 '복잡한 업무공유와 대책 토론회'를 마련하고 본격 시행에 들어갔다.

토론회에는 전·현직 도시계획 담당 공무원과 구 고문변호사 등이 참여한다. 사전 선정된 주제로 5~7분 가량 발표자의 주제 발표를 듣고, 열띤 토론이 이어진다.

토론 내용은 개발행위 허가, 준공업지역 관리방안, 방화 재정비촉진기구 관리, 국·공유지 대부, 고도제한 완화 등 관내 도시계획 전반의 현안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시계획과(2600-638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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