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덕산하이메탈 증권사 혹평에 하락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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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09-24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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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정수 기자= 덕산하이메탈이 성장성이 부족하다는 증권사 혹평에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덕산하이메탈은 코스닥시장에서 오전 9시13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2.5%(550원) 내린 2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하준두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덕산하이메탈이 유기발광다이오드(OLED) TV시장이 본격 개화되면 최대 수혜주임은 분명하나 성장성 측면에서는 부족한 수준”이라며 “갤럭시S4, 갤럭시 노트3 등 OLED패널을 채용한 스마트 기기가 많은 점은 긍정적이나 고성장할 수 있으려면 결국 OLED TV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돼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OLED TV가 본격적으로 판매되는 시점은 적어도 내년 하반기”라며 “이에 따라 덕산하이메탈의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시점 또한 내년 하반기정도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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