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사이버대 제작 '인어공주', 장애인영화제 공식경쟁부문 올라

기자정보, 기사등록일
입력 2013-09-24 19:44
    도구모음
  • 글자크기 설정

아주경제 한병규 기자=경희사이버대학교 장애학생지원센터가 제작한 장애인식개선 단편영화 '인어공주(감독 김지현)'가 제14회 장애인 영화제 공식경쟁부문인 'PDFF 경선'에 올라 화제다.

영화는 다른 경선작들과 함께 영화제 기간인 오는 26일 오후 5시 목동 방송회관 2층 브로드홀에서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 '인어공주'는 청각장애를 가진 여자 주인공과 비장애인인 남자 주인공의 연애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 주변에서 쉽게 벌어지고 있지만 크게 인식되지 못하는 장애인들의 어려움, 비장애인들이 갖고 있는 편견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경희사이버대 장애학생지원센터는 매년 장애인식개선 영상물을 제작하고 있으며, '인어공주'는 작년에 제작된 세 번째 영상물이다. '인어공주'를 포함한 장애인식개선 영상물은 장애학생지원센터 홈페이지 csd.khcu.ac.kr의 영상소개 게시판에서도 감상할 수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