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겨울철 공원이용 주의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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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3-12-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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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안산시(시장 김철민)가 이달부터 내년 2월까지를 ‘겨울철 재난안전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겨울철 공원 이용객에게 안전을 당부했다.

올 겨울에는 한파와 폭설이 잦을 것이라는 기상청의 기상 예보에 따라 시에서는 눈이 많이 쌓인 공원에서는 반드시 어두워지기 전 공원 이용을 마감할 수 있도록 이용계획을 세우고 혼자 공원을 이용하기 보다는 여럿이 동행할 것을 권고했다.

또 눈이 많이 온 경우, 혹시 모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공원 이용시엔 반드시 보온이 잘되는 방한의류, 장갑, 등을 준비하고 추운 겨울에는 눈 온 후 빙판이 생길 수 있는만큼 미끄럽지 않은 신발을 착용하도록 하는 등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박영조 시민공원과장은 “겨울철 폭설을 대비해 재난안전 대책을 철저히 수립· 추진하여 시민들이 공원을 이용하시는데 전혀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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