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동양사태' 현재현 회장 등 4명 구속영장(1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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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1-0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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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한병규 기자 = 검찰이 동양그룹 사태와 관련, 현재현(65) 회장과 계열사 전직 고위 임원 3명 등 모두 4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7일 청구했다.

현 회장과 함께 영장이 청구된 3명은 정진석(57) 전 동양증권 사장, 김철(40) 전 동양네트웍스 사장, 이상화(45) 전 동양시멘트 대표이사이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현 회장에 대해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특경가법)상 사기 및 배임, 횡령 혐의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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