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의 농어촌> "닭·오리고기 안심하고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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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2-04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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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촌진흥청, 닭·오리고기 먹기 시식회 등 안심소비 캠페인 펼쳐

아주경제 김선국 기자=농촌진흥청은 최근 조류인플루엔자(AI)로 인해 닭고기, 오리고기 소비 감소에 따라 축산농가의 어려움을 덜어주고, 축산물 안전성을 알리기 위한 시식회와 안심소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농진청은 오는 5일 구내식당에서 이양호 청장과 실국장, 기관장, 농업기술실용화재단 간부 및 공무원 등 60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닭·오리고기에 대한 불안감 해소를 위한 삼계탕 시식회를 개최한다.

또 농진청 본청과 소속기관에서는 실효적인 닭·오리고기 소비촉진의 하나로 구내식당마다 주5회 이상 닭·오리고기 및 계란을 이용한 식단으로 제공한다.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주 수·금요일에는 ‘닭·오리고기 먹는 날’을 지정해 가족과 함께 닭·오리고기를 먹는다. 닭·오리고기 생물과 가공품 사주기 운동도 전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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