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공단에 따르면 서울컵 선데이리그는 서울월드컵경기장이 누구나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생활체육 커뮤니티 중심공간으로 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참가신청은 금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서울시설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접수가능하다. 참가대상은 순수 아마추어 직장클럽으로 제한되며 참가비는 팀당 15만원이다.
예선전은 천연잔디로 조성된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과 서울어린이대공원 잔디 구장에서 펼쳐진다.
개막전은 오는 29일 오전 9시에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주요 경기는 언론매체 및 방송을 통해 전국에 중계될 예정이다.
우승팀은 우승 트로피와 상금 300만원, 준우승은 준우승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 공동 3위는 트로피와 상금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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