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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여주시청)
아주경제 박재천 기자 =여주시 보건소(소장 함진가 13일 방역의 전문성을 높이고 효율적인 위생·해충 방제를 위해 방역특장차를 구입했다.
이번 방역특장차는 기존 차량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차량으로서, 봄철 깔다구의 방역에서부터 동양하루살이 모기 등을 박멸할 예정이다.
보건소관계자는 “방역활동 중에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대비를 위해 안전장비 착용 및 작동방법, 안전수칙 등에 대한 교육도 실시했다”며, “감염병 매개체의 지속적인 방제활동을 통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지역주민의 건강보호와 쾌적한 환경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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