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장애인AG조직위, APC와 반도핑 분야 사업심사최고의 클린 대회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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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4-21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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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 2014인천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김성일)는 19일부터 20일까지 APC(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 의무·스포츠과학 위원회와 반도핑 분야 사업심사를 진행했다.
 

아시아장애인올림픽위원회(APC) 의무 및 스포츠과학위원회의 2014인천장애인AG 반도핑분야 사업심사가 열린 20일 조직위 회의실에서 APC 의무, 스포츠과학 수야마 위원장과 바드룰 반도핑분과장(사진 왼쪽)이 조직위원회 의과학팀 등 관계자들과 준비상황과 현안사항을 협의하고 있다

그간 장애인아시아경기대회 도핑관리는 국제장애인올림픽위원회(IPC)에서 주관했으나, 이번 대회부터는 APC가 주관하게 되었다.

APC 측에서는 이번 사업심사에 수야마 의무·스포츠과학 위원장, 바드룰 반도핑 분과장 등이 참여했다. APC와 조직위는 의무위원회, 반도핑위원회, 결과관리 위원회 구성 등에 대해 논의했으며, 대회 반도핑 가이드와 도핑관리·의약품 핸드북 승인사항에 대한 협의도 마무리했다.

조직위 관계자는 “이번 사업심사를 통해 APC 측과 상호 유기적인 반도핑 협력체계를 구축했다”며, “2014인천장애인AG는 공정한 경쟁이 펼쳐지는 최고의 클린대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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