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농협은행, 전국 철도역 매장에 현금카드 결제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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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03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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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NH농협은행 제공]

아주경제 홍성환 기자 = NH농협은행은 코레일유통이 관리하는 전국 철도역사 내 340여개 스토리웨이 편의점과 460여개 전문매장에 현금(IC)카드 결제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는 고객이 직접 IC단말기에 카드를 삽입하고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고객 주도 결제방식이다. 카드복제로 인한 금융사고를 원천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또 내년 6월까지 신용카드, 직불카드의 사용액이 전년 대비 증가한 경우 직불카드와 현금영수증 사용액이 추가로 늘어난 부분에 대해 40%의 소득공제 적용이 가능하다.

NH농협은행은 향후 객차 내 이동식 판매대와 열차카페, 철도 역사의 복합주차 시설, 카·자전거 셰어링, KTX 특송 등으로 현금카드 결제서비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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