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오정구 할머니, 엄마와 함께 요리하며 친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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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09-30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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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이등원 기자 =부천시 오정보건소는 지난 29일

[부천시오정구청]

'아이와 함께하는 1·3세대 어울림 요리교실'을 운영했다.
'아이와 함께하는 1·3세대 어울림 요리교실'은 아이들이 할머니 또는 엄마와 함께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편식 예방과 식습관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또한 함께 음식을 만드는 동안 자연스러운 대화와 스킨십으로 가족 간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요리는 카레떡볶이, 삼색 청포묵전, 삼색피클, 두부마요네즈 시금치나물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했다.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식품에 천연재료로 색으로 입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요리하면서 친해지고 아이의 편식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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