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천시오정구청]
'아이와 함께하는 1·3세대 어울림 요리교실'은 아이들이 할머니 또는 엄마와 함께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아이들의 편식 예방과 식습관 개선을 위해 진행됐다.
또한 함께 음식을 만드는 동안 자연스러운 대화와 스킨십으로 가족 간 더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는 기회가 됐다.
요리는 카레떡볶이, 삼색 청포묵전, 삼색피클, 두부마요네즈 시금치나물 등 다양한 메뉴로 구성했다. 아이들이 잘 먹지 않는 식품에 천연재료로 색으로 입혀 아이들의 흥미를 유도하고 즐겁게 먹을 수 있도록 했다.
요리교실에 참여한 한 어머니는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아이와 함께 요리하면서 친해지고 아이의 편식도 예방할 수 있어 일석이조인 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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