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교통상황 "서울↔강릉 왕복 12시간 10분"..새해 해맞이 차량 425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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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4-12-31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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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교통상황,새해 해맞이 차량 425만대 "서울↔강릉 왕복 12시간 10분"[사진=고속도로교통상황,]

아주경제 홍준성 기자= 새해 첫날 해맞이 인파가 몰리면서 동해안으로 향하는 고속도로의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31일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1월 1일 해맞이 고속도로 교통량이 지난해보다 8% 증가한 425만대로 예상된다. 이에 영동고속도로 위주로 교통 혼잡이 전망된다.

12월 31일 오후부터 1월 1일 새벽까지 서울에서 강릉을 가는 데 최대 5시간 10분이 소요될 전망이다.

최대 정체 구간은 여주분기점에서 만종분기점까지 42km가 될 것이라고 도로공사는 내다봤다.

이 밖의 고속도로 예상 최대 소요시간은 △서울~대전 1시간 50분 △서울~부산 4시간 50분 △서울~광주 3시간 30분 △서울~목포 5시간 등이다.

1월 1일 해맞이가 끝나고 서울로 올라오는 길도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

강릉에서 서울까지는 최대 7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전망되며, 최대 정체 구간은 서울방향 영동고속도로 횡계에서 둔내 방향 58km 구간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 새해 첫날 서울방향 최대 최대 소요시간은 △대전~서울 2시간 10분 △부산~서울 5시간 10분 △광주~서울 3시간 40분 △목포~서울 5시간 10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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