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시(市)와 계약 체결한 도급업체의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각종 대금을 미리 지급할 계획이라고 10일 밝혔다.
대금은 공사(26건), 용역·물품(98건) 등 총 124건에 128억 원이다.
이에 따라 시는 준공(기성)검사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5일 이내 완료하도록 하고, 대금 청구 후 2일 이내 지급하는 등 자금을 조기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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