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의정부시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경기 의정부시(시장 안병용)는 무사고·무재해 의정부시 달성을 위해 힘을 쏟기로 했다.
시는 최근 천보산에서 손경식 부시장을 비롯해 국·과장, 팀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기원제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잘사는 도시 의정부'를 비전으로 시민이 안전한 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다짐을 했다.
손경식 부시장은 "43만 의정부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참석자들은 안전기원제 뒤 민속놀이 한마당을 통해 화합을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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