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일 오전 서울 한강로동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참외를 들어 보이고 있다. 사진=이마트 제공]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봄향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참외가 마트에 등장했다.
이마트는 참외를 오는 11일까지 시세보다 20% 가량 저렴한 8800원(1봉·1.5㎏ 내외)에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일반적으로 참외는 3~8월까지 출하하며 3~4월 봄을 기다리던 사람들의 수요가 몰려 가장 많은 소비가 이뤄진다.
이마트 측은 품질을 위해 전량 당도 선별 검사를 실시했으며, 참외가 가장 맛있는 당도인 12브릭스 수준의 과수만 엄선해 상품화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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