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치는 크지만 사랑(?)스러운 손' 추성훈 야노 시호 부부 손의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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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3-17 0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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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추사랑 야노 시호[사진=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화면 캡처, 야노 시호 인스타그램]

아주경제 최승현 기자 =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그의 아내 야노 시호의 작은 손(?)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왔다. 이는 추성훈과 딸 추사랑이 출연 중인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이 돌아왔다')의 한 방송 장면과 야노 시호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한 사진이다.

해당 사진을 자세히 살펴보면 유난히 작은 듯한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손이 눈에 띈다. 하지만 사진 속에 등장하는 손은 사실 추사랑의 것.

추사랑의 마이크를 잡고 있는 손과 사탕을 쥐고 있는 손이 마치 추성훈과 야노 시호의 손처럼 절묘하게 비쳐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추성훈과 추사랑이 출연하는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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