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서인국, 정글에서 양파남으로 등극한 사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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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04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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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정글의 법칙']

아주경제 신원선 기자 = 배우 서인국이 '정글의 법칙'에서 맹활약하며 무한 매력을 가진 양파남으로 등극했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 편에서는 새롭게 18대 병만 족으로 합류하게 된 서인국이 누구보다 빠르게 정글 현지 생활에 완벽 적응하여 활약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서인국은 이성재와의 새총 쏘기 내기에서 깡통을 명중시키며 눈길을 끈 것에 이어 통발에 쓸 미끼를 위해 바위에 붙은 굴을 캘 때에는 고난도 작업임에도 포기하지 않는 집념을 발휘해 진정한 굴 캐기 능력자로 떠오르며 주위의 감탄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물고기를 잡기 위해 배를 타고 강 한 가운데로 통발을 던지러 갔을 때에는 물에 빠지고도 즐거워하는 초 긍정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험난한 정글 생활 속에서도 특유의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발산하여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진 새 덫 설치 작업 중에는 서인국의 로맨티스트 면모가 빛을 발했다. 임지연의 요청으로 '사랑해 U'를 부르게 된 서인국은 결혼식 축가를 부를 때처럼 달콤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주어 한 순간 정글을 낭만적인 공간으로 만들었다.

여유로운 정글능력자부터 지치지 않는 에너자이저, 부드러운 로맨티스트의 모습까지 서인국은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펼쳐지는 험난한 정글 생활 속에서 다양한 매력을 뽐내며 앞으로의 활약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서인국이 출연한 '정글의 법칙 in 인도차이나'는 계속해서 인도차이나 반도에서 펼쳐지는 병만 족들의 생존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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