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이 올해 첫 출하한 햇포도를 선보엿다. 사진=갤러리아백화점 제공]
아주경제 정영일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 내 식품관인 고메이494에서 8일부터 올해 대전시 산내동에서 처음으로 출하된 국내산 햇포도(데라웨어)를 선보였다.
햇포도인 데라웨어 포도는 일반포도보다 당도가 높으며, 씨가 없고 크기가 작아 먹기가 좋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이 햇포도를 명품관을 비롯한 수원점·센터시티·타임월드·진주점 등 전 지점 식품관에서 100g당 9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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