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한기범희망나눔 제공]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은 다음달 10일 경기 의정부시 행복로에서 '3ON3 길거리 농구대회'를 연다.
이번 대회는 교육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생활체육회, 대한농구협회, WKBL, 국민생활체육전국농구연합회, 의정부시, 신한대학교 등이 후원한다.
초·중·고등부로 나눠 열리며, 입상팀에게는 의정부시장상, 신한대 총장상과 장학금이 수여된다.
이번 대회는 의정부를 비롯해 부천과 서울 대회로 열리며, 4강 이상팀은 오는 10월에 열리는 대한민국나눔대축제 왕중왕전에 진출하게 된다. 우승팀에게는 보건복지부 장관상이, 준우승팀에게는 경기도교육감상을 각각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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