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용자들은 우리·국민·NH농협뿐 아니라 기업은행의 출금계좌를 페이나우 결제 수단으로 미리 등록해두면, 10만여 개의 온라인과 모바일 가맹점에서 계좌번호 입력 없이 자체 로그인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계좌이체 결제가 가능하다.
기존 계좌이체나 가상계좌를 통한 결제는 소액을 결제할 때도 공인인증서는 물론 보안카드까지 필요하지만, 페이나우는 이 과정 없이 손 쉽게 결제할 수 있다.
특히 페이나우는 총 4개 은행의 계좌이체 결제를 제공함에 따라, 국내 간편결제 서비스 중 가장 많은 은행을 결제수단으로 확보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