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압구정백야' 131회 예고 영상[사진 출처: MBC '압구정백야' 131회 예고 영상 캡처]
서은하는 조장훈과 오달란(김영란 분)의 불륜을 알고 조장훈과의 갈등이 심화됐고 결국 이혼위기에까지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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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로 병원에 입원한 백야는 병실에서 죽은 전 남편 조나단(김민수 분)의 여동생인 조지아(황정서 분)으로부터 서은하와 조장훈이 이혼 서류를 접수시켰음을 알게 된다.
어떤 경우에도 그렇게 되면 이혼의 책임은 전적으로 서은하에게 돌아갈 수밖에 없다. 압구정백야 131회는 21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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