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위문품 전달은 지난 20일 서부전선에서 발생한 북한군의 포격도발과 관련해 비상대비태세를 유지중인 남리중대 장병들을 격려하고, 국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영흥화력본부,51사단 남리중대 방문,국군장병들 위한 위문품 전달[사진제공=영흥화력본부]
이날 부대를 방문한 김학빈 본부장은 “지리적으로 북한과 인접한 인천지역의 특성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안전하게 전기를 생산하여 국민복지 증진에 힘쓸 수 있는 것은 국토방위에 전념하고 있는 우리 군장병들 덕분”이라며 “전달한 위문품이 국군장병들의 사기진작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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