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쌍용차, '티볼리 롱바디' 콘셉트카 렌더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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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9-03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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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급 최대의 적재공간으로 비교할 수 없는 활용성 제공할 것

  • 티볼리 디젤 유럽시장 첫 선, XAV-Adventure 콘셉트카 및 현지 주력 모델 전시

쌍용차 티볼리 롱바디 콘셉트카 XLV-AIR 정측면[사진=쌍용차]


아주경제 이소현 기자 = 쌍용자동차가 2015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일 티볼리 롱바디의 양산형 콘셉트카 XLV-Air 랜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쌍용차는 3일 2015 프랑크푸르트모터쇼에서 티볼리 디젤을 유럽시장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한편 티볼리 롱보디의 양산형 콘셉트카 XLV-Air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오는 15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27일까지 열리는 2015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 XLV(eXciting smart-LifestyleVehicle)-Air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또 콘셉트카 XAV(eXciting Authentic SUV)-Adventure와 티볼리, 코란도 C(현지명 코란도) 등 유럽 주력 판매 모델을 전시한다.
 

쌍용차 티볼리 롱바디 콘셉트카 XLV-AIR 후측면[사진=쌍용차]


특히, 티볼리 디젤을 유럽시장에 처음 소개함으로써 디젤 모델이 폭넓게 사랑 받는 현지시장에서의 경쟁력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 2014 제네바모터쇼에서 콘셉트카 XLV를 처음 선보였으며, 이번 모터쇼에서 공개되는 XLV-Air를 통해 내년 초 선보일 티볼리 롱보디 버전의 스타일과 상품성을 미리 살펴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티볼리 롱보디 버전은 기존 티볼리를 베이스로 전장과 전고를 확대함으로써 동급 최대의 적재공간을 제공함으로써 활용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기대되며, 파워트레인은 티볼리와 공유할 계획이다.

쌍용차 관계자는 "지난 서울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XAV-Adventure는 클래식 코란도를 향한 오마주와 정통 SUV에 대한 재해석을 통해 강인한 오프로더의 이미지를 극대화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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