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 충북본부의 정충용 본부장(오른쪽 둘째)과 충주 지현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의 한관동 원장(왼쪽 셋째)이 1일 충북 충주시에 소재한 충주 지현카리타스 노인복지센터에서 ‘따뜻한 나눔가구’ 전달식을 진행했다.[사진=신한은행 제공 ]
아주경제 박선미 기자 = 신한은행은 '따뜻한 가구 나눔' 행사를 통해 업무용 가구 1300여 점을 전국 21곳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했다고 2일 밝혔다. '따뜻한 가구 나눔' 행사는 영업점의 이전·통합이나 인테리어 변경으로 사용하지 않게 된 탁자, 의자, 책상 등을 깨끗하게 정비해 이를 필요로 하는 사회복지단체에 기부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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