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레이서’ 신아영, 섹시 치파오로 명품 각선미 자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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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06 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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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케이웨이브]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최근 SBS ‘더 레이서’의 MC로 발탁된 방송인 신아영의 고전미와 섹시미가 동시에 돋보이는 복고풍 화보가 공개돼 화제다.

신아영은 외교부가 전세계 117국에 배포하고 KBS와 케이컬처(대표 최용호)가 공동으로 제작 하고 있는 한류매거진 케이웨이브(KWAVE)와 함께 10월호 화보를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에서 그녀는 영화 ‘화양연화’ 장만옥을 연상케 하는 70년대 홍콩 분위기의 복고풍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해냈고, 그만이 표현할 수 있는 건강한 섹시미를 강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신아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중국 전통의상 치파오를 입고 먼 곳을 응시하는 몽환적인 눈빛으로 고혹적인 분위기를 뽐냈다. 또 치파오 사이로 드러난 늘씬한 각선미와 눈부신 미모는 남성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신아영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신아영 반전 매력의 소유자” “신아영 치파오 정말 잘어울린다” “화보 속 신아영 내적 고민에 아파하는 ‘화양연화’ 장만옥 그 자체. 화보가 정말 예술이네” “신아영 치파오의 여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신아영의 미공개 화보영상과 진솔한 인터뷰는 한국영상컨텐츠 플랫폼 파파오TV에서 독점 공개되며 한류 매거진 케이웨이브 10월호에서 볼 수 있다. 또 케이웨이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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